이름꽃 · Arrive in Bloom

그의 이름을 부르는 일, 꽃이 시작됩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김춘수, 「꽃」 中
누구의 이름을 부를까요?
당일
14:00 이전 전국 배송
3H
근조 긴급 배송
24/7
연중무휴 주문
Flower by Category

꽃, 마음의 모양대로

— "꽃을 고르는 손끝에도 사연이 담긴다" ·

Choose by Feeling

감정으로 고르다

칸딘스키는 색이 영혼을 직접 두드리는 건반이라 했습니다.
오늘, 당신이 보내고 싶은 마음의 색을 골라보세요.

Cobalt Blue

그리움

멀어진 사람을
가장 가까이
Coral Pink

설렘

두근거림이
잠들지 않는 색
Cadmium Yellow

응원

다시 일어설
기운을 위해
Sage Green

감사

말 대신
오래 머무는 향
Mustard

위로

곁에 머무는
따스한 무게
Royal Purple

자랑

기품 있게
기억되는 날
Best Sellers

가장 많이 전해진 마음

지난 한 달, 전국의 기쁨과 위로가 가장 많이 지나간 자리입니다. 전국 당일배송 · 배송 사진 기본 제공.

Curated
"꽃은 도착하기 위해 피고,
이름은 부르기 위해 짓는다."
— Arrive in Bloom · Brand Promise
For Every Moment

당신의 모든 오늘

탄생과 약속, 성취와 이별. 사람의 시간 위에는 늘 꽃이 놓여 있었습니다. 가장 어울리는 한 다발을 찾아드립니다.

프로포즈
Proposal

단 한 사람에게

평생 단 한 번, 가장 떨리는 말을 꽃잎 위에 얹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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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For My Parents

한 해를 다 말해도

모자란 감사를, 붉은 카네이션 한 송이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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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Sympathy

차마 전하지 못한 말

고요히 서 있는 한 아름의 흰 국화가, 곁을 지킵니다. 긴급 3시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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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New Beginning

시작하는 문 앞에

오랜 준비와 밤을 지켜온 사람에게, 크고 환한 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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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Birthday

올해의 당신에게

지난 한 해를 살아낸 이에게, 가장 다정한 색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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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Promotion

오래 걸어온 길 끝에

묵묵한 시간이 결실로 피어난 자리에, 기품 있는 동양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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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rrive in Bloom

꽃이 도착하기 전에, 마음이 먼저 닿습니다

전국 협력 아틀리에 네트워크와 함께.
우리는 꽃을 파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순간을 지켜드립니다.

01
Fresh, Every Morning

새벽 시장에서, 당신의 손끝까지

매일 새벽 양재·가락 화훼시장에서 당일 입고한 꽃만 사용합니다. 숙성 꽃, 중고 꽃은 취급하지 않습니다.

02
Delivery with a Face

받는 분의 웃음,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배달 완료 후 실물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멀리 있어도 그 순간의 표정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03
Nationwide, One Standard

전국 어디든, 3시간 안에

제주까지 당일 배송. 긴급 근조는 3시간 내 도착. 지역마다 다른 감각은 같은 기준으로 맞춥니다.

04
Words on Ribbon, Free

리본 문구 대필, 무료로

전하기 어려운 말을 대신 써드립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정성껏 적어드립니다.

05
Pay Your Way

국내 간편결제 한 번에

신용카드는 KSNET 안전결제로 한 번에. 가상계좌(14개 은행)·계좌이체(국민 135701-04-247681)도 지원합니다.

06
The Second Bloom

만족 못 하시면, 한 번 더

꽃이 기대에 못 미쳤다면 100% 재제작 또는 전액 환불. 꽃의 책임은 전적으로 저희의 책임입니다.

How It Works

마음이 꽃이 되기까지

주문부터 배달까지, 네 번의 숨결이면 충분합니다.

i

챗봇에 물어보다

"어머니 생신" 한 마디면, 컨시어지가 가장 어울리는 꽃을 3초 만에 골라드립니다.

ii

리본에 마음 쓰다

전하기 어려운 문장도 대신 써드립니다. 고민되신다면 샘플 문구를 추천해드려요.

iii

아틀리에, 손으로 짓다

새벽 시장 입고 꽃으로, 지역 플로리스트가 한 다발씩 손수 엮어냅니다.

iv

도착, 웃음을 찍다

배송 완료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그 자리에 함께 있는 듯한 마음으로.

Payment & Reach

국내 어디든, 한 번에

서울에서 부산까지, 제주까지 — 국내 결제는 한 번에.

Korea Domestic

대한민국 어디든, 당일

서울·부산·제주까지. 전국 협력 아틀리에 네트워크가 주문 즉시 제작을 시작합니다.

  • 전국 당일 배송 · 제주 익일
  • 근조 긴급 3시간 서비스
  • 배송 완료 사진 자동 전송
  • 리본 문구 대필 무료
신용카드 가상계좌 계좌이체
통화 KRW · KSNET 안전결제 (카드/가상계좌) · 국민 135701-04-247681 (계좌이체)
Our Promise

우리가 약속드리는 네 가지

이름꽃은 오늘 시작합니다. 화려한 수치 대신, 한 다발 한 다발의 약속으로 신뢰를 쌓아갑니다.

당일
14:00 이전 주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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